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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황영웅 팬들의 시위로 계속되는 논란

by 포비mom 2023. 3. 9.

상해전과와 여러 폭려행논란으로 '불타는 트롯맨' 1차전에서 하차한 강력한 후보였던 황영웅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팬들이 9일 서울 중구 MBN 사옥 앞에서 시위를 하며 다시 논란에 올랐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 황영웅의 폭로전은 상해전과로 합의금 300만원을 받았던 피해지가 제보자로 등장하였고,

여기에 황영웅의 전 여자친구, 군대 동료, 학교 동창들이 온라인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결승1차전에서 1위로 마치며 결승2차전에서 강력한 후보였지만 학교폭력과 상해전과 폭로가 이어지며 하차를 했습니다.

 

이렇게 '불타는 트롯맨'이 종영을 하며 논란은 잠재워지는 듯 하였으나 황영웅의 팬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팬들은 '황영웅 인권 사수, 기자들 마녀사냥 중단하라. 가짜뉴스 엄마들 뿔났다'는 현수막을 걸며 시위를 하는 모습이 유튜브에 실시간 중계가 되었습니다.

 

황영웅이 인정을 하고 반성을 하며 하차를 하였지만 구체적으로 해명이나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 황영웅을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팬들은 피해자들을 생각하지 않는 듯 합니다.

자숙기간 없이 팬미팅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팬들의 맹목적 시위를 하며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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