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연예인 신도라는 의혹이 불거지는 강지섭(43) 배우는 "현재는 탈퇴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강지섭은 12일 "대학생이었던 1999년이나 2000년쯤 길거리를 가다가(JMS신도가) 성경 공부를 하겠냐고 접근해 왔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따라갔고, 일반적인 교회인 줄 알고 다니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예배하러 가는 정도였고, 다른활동은 한 적은 없다. 자신을(정명석) 메시아라고 하고, 신격화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4~5년 전쯤부터 다니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2000년부터 4~5년전이면 17년 정도 다닌 것으로 보입니다.

강지섭은 '"넷플릭스를 보고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 그 안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안 하고, 규모가 크다 보니 사이비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더는 피해자가 없기만을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네티즌들은 강지섭이 2012년 3월16일 트위터에 올린 글과 정명석의 생일이 겹친다는 점을 찾아냈습니다.
정명석이 설교에서 자주 쓰는 말이 ' 환경 핑계 대지 말고 몸이 있으면 행하라'라는 것도 찾아냈습니다.

2022년 12월 TVN '프리한 닥터M' 강지섭 옷방에 JMS관련 사진이 있어 신도로 추정하는 증거가 제시되었지만
강지섭은 인정하고 SNS에 '진작 버렸어야 할거 왜 창고에 놔둬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손수호 변호사는 "이 JMS의 안에는 모사라는 개념이 있어가지고 모사. 전도를 위해서는 거짓말해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교리를 문제 삼아 탈교가 거짓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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