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이슈

나는 신이다 JMS 신도 의혹 강지섭 배우

by 포비mom 2023. 3. 13.

태풍의 신부 강지섭 배우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연예인 신도라는 의혹이 불거지는 강지섭(43) 배우는 "현재는 탈퇴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강지섭은 12일 "대학생이었던 1999년이나 2000년쯤 길거리를 가다가(JMS신도가) 성경 공부를 하겠냐고 접근해 왔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따라갔고, 일반적인 교회인 줄 알고 다니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예배하러 가는 정도였고, 다른활동은 한 적은 없다. 자신을(정명석) 메시아라고 하고, 신격화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4~5년 전쯤부터 다니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2000년부터 4~5년전이면 17년 정도 다닌 것으로 보입니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강지섭은 '"넷플릭스를 보고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 그 안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안 하고, 규모가 크다 보니 사이비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더는 피해자가 없기만을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강지섭 트위터

네티즌들은 강지섭이 2012년 3월16일 트위터에 올린 글과 정명석의 생일이 겹친다는 점을 찾아냈습니다.

정명석이 설교에서 자주 쓰는 말이 ' 환경 핑계 대지 말고 몸이 있으면 행하라'라는 것도 찾아냈습니다.

'프리한 닥터M' 의 강지섭

2022년 12월 TVN '프리한 닥터M' 강지섭 옷방에 JMS관련 사진이 있어 신도로 추정하는 증거가 제시되었지만 

강지섭은 인정하고 SNS에 '진작 버렸어야 할거 왜 창고에 놔둬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손수호 변호사는 "이 JMS의 안에는 모사라는 개념이 있어가지고 모사. 전도를 위해서는 거짓말해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교리를 문제 삼아 탈교가 거짓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