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1 나는 신이다 JMS 신도 의혹 강지섭 배우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연예인 신도라는 의혹이 불거지는 강지섭(43) 배우는 "현재는 탈퇴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강지섭은 12일 "대학생이었던 1999년이나 2000년쯤 길거리를 가다가(JMS신도가) 성경 공부를 하겠냐고 접근해 왔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따라갔고, 일반적인 교회인 줄 알고 다니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예배하러 가는 정도였고, 다른활동은 한 적은 없다. 자신을(정명석) 메시아라고 하고, 신격화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4~5년 전쯤부터 다니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2000년부터 4~5년전이면 17년 정도 다닌 것으로 보입니다. 강지섭은 '"넷플릭스를 보고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 그 안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안 하고, 규모가 크다 보니 사이비라고 사람들이 생.. 2023. 3. 13. 이전 1 다음